최근 사람들은 뇌섹 피플, 뇌섹남, 뇌섹지수 등 ‘뇌섹’이라는 신조어에 반응한다.

뇌가 섹시하다는 것은 소위 명문대를 나와 지식이 많고 똑똑함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를 잘 해결하고 소통지수가 높아 대화가 잘 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이 필수인 현대인들에게 지칭할 ‘뇌섹앱’은 어떤 것이 있을까?

 

바로 ‘빨대’가 쇼핑 후에 느끼는 불편한 점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뇌섹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네이버페이 등 5개의 오픈마켓과 쿠팡, 티몬, 위메프 등 3개의 소셜 커머스를 지원하고, 종합몰과 백화점 외에도 유명 쇼핑몰의 내역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다.

 

사실 소비자들은 누구보다 신속하며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다. 온라인 쇼핑족에게는 싸게 살 수 있다는 점, 이른바 최저가와 핫딜 등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때문에 쇼핑몰 한 곳만을 이용하지 않고 여러 군데의 가격을 비교하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 쇼핑몰의 주문 내역과 배송 내역, 포인트를 관리하려면 일일이 해당 쇼핑앱을 다운받아 확인해야 한다.

또한, 구매 포인트 적립을 위해 쇼핑몰에 다시 접속하여 상품평, 혹은 구매 결정 버튼을 누른다.

 

하지만 쇼핑 관리 앱 ‘빨대’는 상품 주문에 발생하는 모든 과정을 정리해준다.

지난 구매 내역을 한번에 모아주고, 제품의 실시간 최저가를 알려주며, 통합 배송 조회는 물론, 구매 결정과 후기 작성으로 손쉽게 포인트 적립까지 가능하다.

관계자는 “간단하게 구매 내역을 관리하고 포인트 적립을 도와주는 쇼핑 관리 앱 ‘빨대’야말로 진정한 ‘뇌섹앱’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빨대’는 현재 지원하고 있는 22개 쇼핑몰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인기 쇼핑몰 서비스를 추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 말 해외 진출 역시 계획에 두고 있다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죠셉데일 컴퍼니 홍요섭 대표는 “앞으로 모든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쇼핑앱을 대신하여 빨대 하나로 가볍게 필요한 정보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쌓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IT Daily

기사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7857